총장 동정

포스텍 펀드 출범식 및 2018 Start-up Day 행사 참석

2018-02-26 68

포스텍 펀드 출범식 및 2018 Start-up Day 행사 참석 후 기념촬영

김도연 총장은 26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포스텍 펀드(쿼드콜라보오퍼스원 포스텍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포스텍 1호 펀드) 출범식과 2018 POSTECH Start-up Day 행사에 참석하였다.

포스텍 1호 펀드는 대학의 구성원과 지역의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대학 창업펀드로서 제넥신을 창업한 융합생명공학부 성영철 교수가 기부한 주식 100억원이 출발점이 되어 개인과 기업, 투자사가 참여하여 전체 535억원 규모로 조성되었고, 운용은 쿼드자산운용에서 하게 된다.

김도연 총장은 축사를 통해 “포스텍 구성원은 물론, 젊은 창업자들이 도전 정신을 실현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포스텍 1호 펀드 조성은 포스텍이 배출한 훌륭한 인재가치와 지식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창업 생태계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이다. 포스텍을 중심으로 바이오·헬스케어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성장하면서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에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18 Start-up Day 행사에서는 동문 벤처기업과 투자자, 창업에 관심있는 구성원 등 200여명이 모여 창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로간의 네트워킹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